가수 선미 '꼬리' (TAIL)

신곡 음원공개

가수 선미 신곡 '꼬리(TAIL)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신곡'꼬리'로 컴백한 선미는 동물들의 감정표현 수단인 꼬리는 좋으면 흔들다가도 싫으면 또 싫다는 표현이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선미와 합을 맞춰온 히트 메이커 프란츠와 선미가 공동 작곡을 했다.

선미는 음악적으로 리듬이나 기타 리프를 이용해서 쉽게 들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며 꾸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나 밴드 애니멀즈곡의 비장함을 떠올릴 수 있다 고 말했다.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영화 속 캣우먼을 오마주해 다양하게 변신하는 선미의 모습이 등장한다.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과감하고 디테일한 동작의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선미 '꼬리' 안무는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의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자넬 기네스트라가 맡았다고.

 

취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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