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느낄 수 있는
위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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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은 미국의 언론인 퓰리처의 유산으로 제정된 언론, 문학상. 1917년에 시작되어 매년 저널리즘 및 문학계에 업적이 우수한 사람을 선정하며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고 한다 (출처:네이버 국어사전)

 

이렇게 훌륭한 사진을 관람할 수 있는 퓰리처상 사진전이 부산 문화회관에 전시 중이다. 티켓은 인터넷에서도 예매를 할 수 있으며 성인 13,900원 청소년 11,000원 어린이 8,000원으로 비싸지 않은 가격이다. 월요일은 휴무이니 요일을 잘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공휴일 예외) 전체관람가이므로 점차 따뜻해지는 가족 봄 나들이 장소로도 딱 좋다.

 

전시회 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며 감상하기 좋게 어울리는 BGM이 나온다고 한다. 또한 사진마다 상세한 설명이 적혀 있지만 오디오 가이드도 대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글을 읽기 어렵거나 시각 장애가 있다고 해도 무리 없이 사진을 감상하기 좋다.

 

찬찬히 사진에 담긴 의미를 감상하며 여러 생각에 잠기기 좋다. 또한 전시가 끝나고 나오는 부분에 포토존이 있으며 사진전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품도 판매를 하니 기억에 남는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한다.

 

앨리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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