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바로크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조수미 & 이무지치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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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이무지치  국내 8개 도시에서 투어를 갖는다. 12월 11일 천안 시작으로, 인천, 음성, 익산, 부산, 세종시, 성남, 그리고 서울 이르는 전국 투어다.

공연 프로그램은 대중들에게 친근한 바로크 음악으로 구성된다. 이무지치를 대표하는 비발디의 '사계', '바흐의 커피 칸타타', '퍼셀의 오페라 아서왕 아리아, '헨델의 오페라 알치나', '줄리오 체사레의 아리아', '스카를라티의 칸타타', '즐거운 고독, 부정한 운명의 대상 중 아리아 나는 아직도 너를 보고 있다' 등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문우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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