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의 독보적인
래퍼 '문별'의 1월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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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부터 꾸준히 사랑받았으며 탄탄한 보컬과 쫀득한 래핑. 마마무에서 유일하게 중성적인 매력으로 많은 여성팬을 거느린 문별이 1월 19일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이다. 1년 11개월 만에 들리는 발매 소식으로 많은 팬들의 가슴이 설레고 하고 있다.

 

12월 23일 공식 SNS에는 미니 3집 6equence의 컴백 스케줄러가 업로드되었다 특히 1월 10과 1월 14일에는 특별한 코멘트 없이 필름 릴과 달을 나타내는 아이콘만 그려져 있어 많은 팬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문별을 12월 13일에는 래퍼 미란이와 협업하였고 12월 30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서리와 협업을 하였는데 잇따른 여자 아티스트들과의 찰떡궁합을 보여 다음 앨범에는 어떤 아티스트와 놀라운 궁합을 보여줄지 큰 관심이 쏠렸다.

 

문별은 1월 19일에 미니 앨범 3집 6equence(시퀀스)로 컴백할 예정이다.

 

앨리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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