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설레게 하는 해리포터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미나리마'

스크린샷 2021-11-02 오전 12.51.31.png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비우러그래픽을 담당했던 디자이너 미라포라 미나와 에두아르도 리마의 이름을 따서 지은 '하우스 오브 미나리마'가 파주에 오픈하였다. 본점은 영국에 있으며 런던, 오사카, 뉴욕에 이어서 드디어 한국에 오픈하게 된 것이다.

 

파주 출판단지에 10월15일에 오픈한 '하우스 오브 미나리마'는 문학수첩 사옥 1층에서 10개월간 운영을 하며 월, 화는 휴무이니 잘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10시 30분부터 현장 예약을 받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발급 하니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미나리마 클래식 시리즈, 호그와트 입학통지서 세트, 호그와트 교과서 디자인 다이어리, 블랙 가문 태피스트리, 예언자 일보 쿠션 커버, 해리포터 소설집 등등 여러 해리포터 굿즈들이 한 자리에 있으며 영화속 장면을 재연한 장소들과 입이 즐거운 베이커리등 하루종일을 그곳에서 보내도 행복할만한 팝업 스토어가 열린 것이다.

 

특히 많은 팬들을 가진 해리포터 팝업 스토어인만큼 입장이 금방 마감될 것 같으니 나들이하기 좋은 날을 잡아 온 가족이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보내면 좋을듯 하다.

 

앨리스 기자

팝핑북

popingbook

문화를 세계와 소통하는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