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깨끗한 그 맛. 신선이
즐기는 곡차 문경 호산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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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미대통령 방한했던 1989년 “만찬주로 쓰겠으니 술을 보내시오” 라고 청와대의 연락을 받고 “우리는 술을 파는 사람도 아니고 필요하면 가져가시오” 라고 답하니 청와대에서 술을 봉인해 가지고 갔다는 일화로 유명해진 곡차  문경 호산춘

 

문경 호산춘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18호 곡차로 조선 세종때 영의정을 지내 황희정승의 7대손이자 장수 황씨 15대조인 칠봉 황시간을 시작으로 장수황씨 사정공파종부인 21대 권숙자 할머니가 별세하면서 22대 종부인 송일지여사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18호 호산춘 기능보유자로 지정 이후 송일지 여사의 아들인 황수상 대표가 전수조교로 지정 됨으로써  500년 종가문화의 정통주를 지켜오고 있다.

황수상 대표는 술을 이윤 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최고의 품질로 가치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소량 생산만 고집한다고 한다.

 

현재 호산춘의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전통의 술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최신 제조 시스템을 갖춘것이다.  찹쌀, 멥쌀, 누룩, 정제수 그리고 솔잎이 첨가되어 솔향이 그윽한 호산춘은  100일간 정성으로 빚은  그 맛 그대로 500년의 전통 종가의 명주를 택배로도 받을 수 있다.

 

문경을 여행 한다면, 꼭 500년 전통 곡주 호산춘을 방문해서 체험 해 보는 걸 추천한다.

주소 경북 문경시 산북면 운달로 7

*운영시간 평일 9시~18시 * 주말 오전 10시 ~17시 이며,

(일요일 및 격주 토요일 공휴일 휴무)

전화 문의 (054) 552-7036

 

바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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