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8th Jarasum
Jazz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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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선율을 느끼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자라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공개되어, 더욱더 설레게 한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체크해 보자!

11월5일 조용민 & 바다. 박주원, 하드피아노, 이용석, 알러메이 페르난데즈

11월6일 선우정아, 이날치, 자라섬재즈레지던시 vol.1<The 'H.O.P.E'>, 남메아리 밴드, 2021 라이징 스타 밴드Presented by 월간 재즈피플, 더티블렌드, 재즈 포럼탤런츠 feat. 홍선미

11월7일 나윤선, 정원영밴드, 조윤성의 탱고윙, 2021 자라섬 비욘드, 아침이슬 50주년, 김민기트리뷰트<전제덕 밴드 feat. 나윤선, 천용성, 김솔다니엘>, 김보라의 재즈X민요프로젝트, 준스미스 트리오

자라섬 재즈는 스윙, 퓨전, 보사노바, 비밥, 월드뮤직 등 수 많은 카테고리로 나누어지며 모든 장르를 수용 할 수 있는 특이한 음악이다. 18년 동안 재즈의 이름으로 묶일 수 있는 무수한 음악들을 국내에 소개하며 한국 음악생태계의 다양화를 꾀했던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올해는 한국 음악신에서 다양성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집중 조명한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은 코로나19 확산세로 방역 당국에 협조하고 추가 확산을 방지 하고자 페스티벌 일정을 한 달여간 연기, 11월5일 ~ 7일간 개최를 결정한다.

 

입장권 성인기준 1일권5만원, 2일권 8만원, 3일권 10만원이며, 청소년 1일권 3만5천원,

미취학,초등학생,67세 이상 1일권 2만5천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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