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황제 임창청의
신곡 '별거 없던 그 하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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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쌀쌀해지는 11월 공허한 마음을 채워줄 겨울 발라드를 찾게 된다.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며 내는 곡 전부 차트 상위권으로 올리는 임창정이 11월 1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이번 정규 17집 타이틀 곡 [별거 없던 그 하루로]을 포함하여 10개의 달달한 발라드가 담겨져 있으며 오랜 시간 임창정과 맞춰온 프로듀서 멧돼지와 늑대를 포함하여 내노라하는 엄청난 세션들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높은 퀄리티의 앨범이라고 한다.

 

이번 정규 앨범은 브리티시 팝으로 임창정만의 절제된 창법, 우리 귀를 간지럽히는 달달한 보이스로 가득 채웠다.

 

앨리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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