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우리의 곁으로
돌아오는 발라드그룹 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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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절절한 발라드로 우리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던 발라드 그룹 2AM이 7년만에 미니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이다.

 

이번 곡은 방시혁과 박진영이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다는 소식이 들려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는 방시혁 곡이며 '잘 가라니'는 박진영의 곡이다. 음악 색이 비슷한듯 다른 두 사람의 프로듀싱이 어떻게 이루어졌을지 굉장히 기대가 되는 앨범이다.

 

또한 멤버 정진운의 자작곡 '올웨이스 미(Always Me)도 수록이 될 예정이라 팬들의 많은 기대감을 사고 있다.

 

앨범은 11월 1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앨리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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