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30호 이승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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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윤 가족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 중.

 

TOP 10에 진출한 10명이 자신의 이름을 공개했고 30호 가수 이승윤도 자신의 곡 개인주의를 부르며 본명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2016년 앨범 '무얼 훔치지' 로 데뷔한 이래 '달이 참 예쁘다고, 새벽이 빌려준 마음' 1995년 여름 '영웅 수집가' 등의 앨범 발매했고. 알라리깡숑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윤의 아버지는 1974년 출판사 '홍성사'를 설립했고, 1988년 주님의 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를 지냈고 10년 임기를 마친 뒤 1998년 스위스 제네바 한인교회 목사로 활동했다. 2005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기독교 선교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사 등을 지냈다.

이승윤의 큰형 이승훈은 대기업 퇴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고, 둘째 형 천재 이승국으로 활동하는 유명 유튜버 이승국으로 29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과 재치있는 말솜씨로 영화 및 드라마 리뷰, 일상 등 선보여 인기를 끌며,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인터뷰로 화제가 됐는데 배우 드웨인 존슨과 함께한 영어 인터뷰는 조회 수 570만 회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재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고정 출연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JTBC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약 중이다. 

 

막내 이승주는 예술로 유명한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아들 넷을 키운 어머니 정애주는 출판사 홍성사의 대표로 목사 은퇴 후 저술 활동에 매진하는 남편 이 목사를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다.

 

정리 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