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새 앨범

'Let's Dance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기다리셨어요 Let's Dance'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목 수술을 받았다.

이번 앨범는 총6곡으로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V2 앨범부터 지속적으로 함께 작업하고 있는 미국 작곡가 발 가이나(Val Gaina)가 전곡 작곡을 담당했다. 그리고 2000년도에 제작된 V2 앨범 미발표곡인 'Sha la la'와 '하루하루'도 수록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91년 데뷔한 양준일은 지난 2019년 JTBC 슈가맨3에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신드룸을 몰고 왔다.

타이틀곡 '렛츠 댄스'는 그동안 보고 싶었지만 만날 수 없었던 팬들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소속사 측은 '어려운 시국을 극복하고 새롭게 시작될 날들을 즐겁게 함께 하고자 하는, 팬들에게 전하는 양준일의 메세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취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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