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메탈코어 밴드 리츄얼리티 (RIT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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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음악은 메탈코어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을 시도 하는 리츄얼리티 밴드다.

기본 메탈코어장르의 추를 기본으로 하면서, 감성적인 멜로디 또는 테크니컬하면서 강렬한 사운드로 대중에게 메세지를 전달한다.

 

리츄얼리티와 홍대에서 인터뷰 하면서, 그들의 소소한 음악 이야기를 들어본다.

 

음악은 언제부터-

2013년 밴드결성으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2015년 EP앨범 활동하면서, 2019년 싱글앨범 맴버 교체의 시련은 있지만, 그래도 꾸준한 음악활동으로 2021년 5인체제로 진행된 밴드를 4인체제로 제대로 정비하면서, 정규앨범을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음악작업-

큰틀은 기타리스트 손동우 작곡을 기반으로  베이시스트 김선진, 드러머 김현우 각 파트 스타일로 작곡 완성이 되면, 작사는 기타리스트 손동우와 보컬 김상일 마지막 작업에 들어간다. 이렇게 멋진 곡이 탄생 되기 까지는 많은 영감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고, 탐구하고, 일상에서 떠오르는 악상이 있으면 구음으로 그때그때 녹음을 하며, 기록을 한다고.

애착가는 곡 추천곡-

기타리스트 손동우는  최근 발매곡 '단절의 계절'을 추천한다. 새로운시도를 하면서, 보컬의 중저음의 나래이션으로 진행되는 곡으로 표현하고싶은 부분들의 요소 요소들을 맴버들이 잘 표현한 곡이다. 아픈경험담 바탕으로 만든 '단절의 계절'은  그녀를 떠나보내면서, 그녀를 그리워하며, 멈추어진 계절 속에 남아 있는 나는 단전의 계절 속에 살고, 그녀는 세울 속에서 맞이하는 계절의 향기를 느끼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가슴속 음악이다. 기타리스트 손동우는  하고싶은 이야기를 음악에 담고 연주를 하면서 '단절의 계절'  음악이 참 좋다라는 생각과 팬들이 한번쯤 들어보고 함께 공감하면 어떨까 해서 추천한다고.

보컬 김상일는  싱글앨범에 있는 곡으로 'Make it count'는 요즘 처럼 힘든시기에  희망적이며, 과거에힘든일, 미래의 불안함, 현재의 우리들이 모습에서 중요한건 지금 현재 충실하자라는 메시지와  불안해 하지말고,  아파하지말고,  희망과 긍정으로 살아가자는  메세지로 진행한 곡이다라고 곡 설명을 해준다.

단절의 계절곡과 Make it count곡 설명을 듣고 음악을 들어보니, 감탄이 먼저 입에서 나온다. 그리고는 공감하면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좋아하면서 존경하는 뮤지션 -

국내에서는 신해철(N.E.X.T) 뮤지션을 존경하며, 해외에서는 메탈리카(Metalica) 킬스위치 인게이지(Killswitch Engage) 뮤지션을 사랑합니다.

 

노머시 업라이징 무대에서 오랫만에 팬들과 함께 한 기분-

무대의 소중함과 팬들에게 한분한분 고마움을 느낀다. 팬들과 소통했던 노머시 업라이징 공연 계기로 리츄얼리티 만의 색이 있는 음악을 하기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며, 2021년 정규앨범 준비로 집중하려 한다.

 

리츄얼리티 멤버

보컬 김상일

기타 손동우

베이스 김선진

드러머 김현우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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