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댄스 

파리 올림픽에서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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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댄스  파리 올림픽에서 배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7일 온라인 이사회열고 브레이크  댄스, 스케이트보드, 스포츠클라이밍, 서핑을 2024년 파리 올림픽 종목으로 추가 하기로 결정했다.

 

브레이크댄스는  일대일로 춤을  춰 우세를 겨루는 '댄스 배틀  ' 방식으로 남녀 각 금메달 1개가 걸려 있는 브레이크댄스는 남녀 16명씩 출전해 일대일로 댄스 배틀 형식의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자를 결정한다.

 

한국 브레이크는

2001년 독일에서 열린  세계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는등 수준급 실력을 보였다.  국제대회에서 200차례 넘게  우승한 진조크루의  김헌준대표는 ' 파리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메달권  입상은  충분하다 '고 말했다.

 

취재  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