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cature Artist 김태수 작품 세계로 들어가 보자 

캐리커처는 인간의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이 드러나는 표정들을 알기 쉽게 작업하면서 표현한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웃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면서 감정 이입이 되는 캐리커처는 콤플렉스라는 단어와 상당히 연관성이 이다. 작품을 보고 작가에게 의뢰를 할 경우 신중 할 필요가 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리다보면 서로의 감정이 상하기도 하고 상처를 받기도 한다. 서로간의 정확한 합의하에 작품을 의뢰 하게 되면 나의 인생에 멋진 작품이 만들어 지게 된다.

김태수작가 와 캐리커처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벨기에 작가 장 옴드백(Jan Opdevbeeck) 작품을 감상하면서 캐리커처 와 인연이 되었다. 그는 작품을 하면 할수록 굉장히 어려운 세계라는 걸 알았다. 그래서 더 신중히 작품을 준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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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헵번 145×115cm Acrylic on canvas

오드리헵번 145×115 (2019)

캐리커처 아티스트 김태수 작품 감상과 감탄
윈스턴처칠 53×45 (10호) Acrylic on ca

윈스턴처칠 53×45 (2019)

이세돌 110×130 (80호 변형) Acrylic on
마돈나 50×72 oil on canvas 2013.jpg

이세돌 110×130 (2019)

마를린 먼로 50×72 (2013)

마돈나 145×115 (80호) Acrylic on canvas

마돈나 145×115 (2019)

마더테레사 65×53(15호) acrylic on canvas

마더테레사 65×53 (2017)

넬슨만델라 120×95 (60호 변형) oil

넬슨만델라 120×95 (2014)

마를린맨슨 41×32 (6호) Acrylic on ca
유재석 57×52 (15호변형) Oil on canvas

마를린맨슨 41×32 (2018)

유재석 57×52 (2015)

마이클잭슨 110×130 (80호 변형) oil

마이클잭슨 110×130 (2015)

법정스님 115×50 (2013)

김태수 작가 참 솔직하면서 진솔한 작가다. 그리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팬들과 소통을 하는 작가라고 할 수 있다. 미니콘서트 또는 하우스 콘서트로 여러 작가들과 이색 기획을 하면서 캐리커처의 진정한 의미를 구사한다.  

2020년 김태수 작가는
작품 전시회 준비 중 있다. 그리고  팬들과 만남을 이색적으로 기획하고 싶어 준비하고 있다. “지난번 여러 작가들 그리고  음악인과 함께하는  재즈음악과 캐리커처 실험적이면서 좋은 감동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기획을 준비 하려 합니다.”

캐리커처란
어떤 사건이나 인간의 모습을 풍자한 그림, 재미있는 또는 익살스럽게 그린그림
어원은 이탈리아어로 과장된 것, 왜곡된 것, 등을 지닌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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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트 100×52 (40호 변형) oil on canva

유디트 100×52 (2010)